페이지 안에서 다른 출처의 텍스트를 길게 인용할 때. 한 단락 이상의 인용 블록. 짧은 인라인 인용은 <q>가 적절하고, blockquote는 시각적으로 들여쓰기된 박스로 표시되는 경우가 일반적.
SEO 관점에서 blockquote는 인용의 시맨틱. cite 속성 + 내부 cite 태그로 출처가 명시된 인용은 페이지의 신뢰 신호. 구글의 E-E-A-T(Expertise, Experience, Authoritativeness, Trustworthiness) 평가에서 근거 있는 콘텐츠로 평가되어 가산점.
GEO 관점에서 AI는 인용을 명시한 페이지를 더 신뢰한다. "이 사이트는 다른 출처를 인정하는가"가 AI의 신뢰도 판정 기준 중 하나. 또한 — 인용된 문장 자체가 AI 답변의 인용 후보가 된다. "전문가들이 말하길..."에 그 페이지의 blockquote 내용이 그대로 등장.
AEO 관점에서 권위 있는 출처를 인용한 페이지가 답변 후보로 우선. AI Overviews가 "~에 따르면" 형태의 답변을 만들 때, blockquote 안의 텍스트가 인용 자료로 직접 활용.
A11y 관점에서 스크린리더는 blockquote 진입 시 "인용 시작", 종료 시 "인용 끝"을 발화. 사용자가 본문과 인용을 명확히 구분하며 듣는다. div 인용 박스는 이 구분이 사라져 — 어디까지가 누구의 말인지 흐려진다.
자주 보는 안티패턴: 들여쓰기 효과를 위해 blockquote 사용(시맨틱 노이즈 — 시각만 원하면 CSS margin), 출처 누락(누가 한 말인지 모르는 인용은 인용의 가치 약화 + SEO·신뢰 모두 손해), 짧은 인라인 인용을 blockquote로("이건 잘못된 패턴이다" 같은 한 문장은 q 태그가 표준), div로 인용 박스 만들기(시맨틱 손실).
내부 구조 — blockquote 안에 p + footer + cite가 표준 패턴. footer는 article 안의 footer처럼 그 콘텐츠의 메타를 담는 영역. cite 태그는 저작물 제목을 시맨틱하게 마크업. cite 속성(blockquote의 속성)은 URL, cite 태그는 텍스트.
Schema.org와의 결합 — TechArticle의 citation 속성, NewsArticle의 citation 등으로 blockquote와 함께 마크업. JSON-LD에서 어느 출처를 인용했는가를 검색엔진과 AI에 명시.
한국 블로그·미디어에서 가장 자주 보는 표준 인용 패턴 — blockquote + p 인용문 + footer "— 저자, 출처". 이 구조가 시각·시맨틱·신뢰·SEO 모두를 만족시키는 정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