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YOYU
메타필수

<title>

페이지의 제목을 정의하는 메타 태그. 모든 페이지에 반드시 하나가 있어야 한다.

SEO·GEO·AEO·A11y 4축에서의 의미

SEO

●●●●●결정적

검색 결과의 제목으로 그대로 노출. ranking 신호 중 가장 강한 단일 요소.

GEO

●●●●●결정적

AI Overviews와 LLM이 페이지의 주제를 식별하는 1순위 신호. h1과 함께 페이지 정체성을 결정.

AEO

●●●●○높음

Featured Snippet에서 question-style title이 답변 후보로 자주 인용.

A11y

●●●○○중간

스크린리더가 페이지 진입 시 첫 발화. 브라우저 탭에 표시되어 시각 사용자의 페이지 식별에도 활용.

올바른 사용

  • <head> 안 정확히 하나
  • 한국어 30-40자 / 영어 50-60자 내외
  • 페이지마다 고유한 값
  • 가장 중요한 키워드를 앞쪽에
  • 사이트 이름은 뒤에 구분자(— 또는 |)와 함께
일반 페이지 — 본문 제목 + 사이트명
<head>
  <title>2026년 SEO 트렌드 — 소요유</title>
</head>

한국어 30-40자, 핵심 키워드 앞쪽, 사이트명은 뒤에 — dash 또는 pipe 구분.

동적 블로그 글
<head>
  <title>{post.title} — 블로그 — 소요유</title>
</head>

페이지마다 고유한 title이 들어가도록 템플릿 변수 사용.

홈페이지
<head>
  <title>소요유 — XEO 컨설팅</title>
</head>

홈에서만 사이트명을 앞으로. 브랜드 검색 시 노출 최적화.

자주 보는 안티패턴

  • 모든 페이지가 동일한 title
  • 키워드 스터핑
  • 빈 title 또는 누락
  • Site name이 매번 맨 앞
  • 한국어 50자 이상으로 검색결과에서 잘림
사이트 전체에 동일한 title
<head>
  <title>소요유</title>
</head>

모든 페이지가 SERP에 같은 텍스트로 노출 — 클릭률·인덱싱 모두 손해.

키워드 스터핑
<head>
  <title>SEO 컨설팅 SEO 전문가 SEO 회사 SEO 강의 소요유</title>
</head>

구글 가이드 위반. SERP에서 잘리고, ranking 패널티 가능.

사이트명이 매번 맨 앞
<head>
  <title>소요유 — 2026년 SEO 트렌드 분석 보고서</title>
</head>

SERP에서 잘리면 본문 제목이 사라짐. 사이트명은 뒤로.

해설

페이지의 정체성을 한 줄로 선언하는 태그. 사용자가 검색 결과·브라우저 탭·SNS 공유 카드·북마크에서 처음 만나는 텍스트이자, 검색엔진과 AI가 페이지의 주제를 판정하는 1순위 신호다. HTML 명세는 <head> 안에 정확히 하나의 <title>을 요구한다.

SEO 관점에서 title은 가장 직접적인 ranking 신호 중 하나다. 구글이 공식적으로 인정한 몇 안 되는 강한 단일 요소. 검색 결과 페이지(SERP)에서 사용자에게 제일 먼저 보이는 텍스트이기 때문에 — 같은 키워드라도 title이 매력적인 페이지의 클릭률이 다르다. 권장 길이는 한국어 30-40자, 영어 50-60자 내외. 그보다 길면 SERP에서 잘려서 "...|" 같이 끝난다. 핵심 키워드는 앞쪽에 배치하고, 사이트 이름은 "본문 제목 — 사이트명" 식으로 뒤에 붙인다.

GEO 관점에서 title은 AI 검색 시대에 더 중요해졌다. AI Overviews, Perplexity, ChatGPT는 페이지의 주제를 판정할 때 title과 h1을 종합해 본다. 둘이 일치하거나 보완 관계면 AI의 페이지 이해도가 높아지고, 인용 후보가 될 가능성이 올라간다. title과 h1이 완전히 다른 페이지는 — AI가 어느 쪽이 진짜 주제인지 추측하느라 신뢰도가 떨어진다.

AEO 관점에서 질문 형식의 title은 Featured Snippet 인용에 직접적인 도움이 된다. "GEO와 SEO의 차이는?" 같은 title은 같은 질문 검색에서 답변으로 끌어올려질 가능성이 높다.

A11y 관점에서 title은 스크린리더가 페이지 진입 시 첫 번째로 발화하는 텍스트다. 시각 사용자도 브라우저 탭에서 title로 어느 페이지인지 식별한다. 모든 페이지에 동일한 title을 두는 안티패턴은 — 보조 기술 사용자에게 "어디로 이동했는지"를 알리지 못하는 결과를 만든다.

자주 보는 안티패턴: 빈 title, 사이트 전체에 동일 title, 키워드 스터핑("SEO 컨설팅, SEO 전문가, SEO 회사"), 사이트 이름이 매번 맨 앞. 첫 두 가지는 SEO·GEO·A11y 모두에 손해, 마지막은 한국어 30-40자 제한 안에 의미 있는 정보가 줄어드는 손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