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YOYU
리뷰·평가extends CreativeWork

Review

한 사람의 한 평가. 별점 + 본문 + 리뷰어로 구성. 모이면 AggregateRating의 원료.

XEO 효과 4가지

리치 결과

●●●●○높음

AggregateRating과 결합 시 SERP에 별점 노출. 단독 Review는 노출 약화되지만 Product 안에 묶여있으면 강력.

AI 인용

●●●○○중간

AI 쇼핑·서비스 추천 답변에서 리뷰 본문을 직접 인용. 단 광고성 리뷰는 AI도 학습 단계에서 거름.

사용 빈도

●●●○○중간

이커머스·로컬 비즈니스는 거의 필수. 일반 사이트는 적용 안 됨.

구현 난이도

●●●○○중간

마크업 자체는 단순하지만 — 진짜 리뷰 데이터를 수집·관리하는 시스템이 더 큰 작업.

이럴 때 쓴다

  • 상품·서비스·장소·콘텐츠에 대한 개별 평가
  • 사이트 자체 리뷰 수집(고객 리뷰·후기)
  • 에디터 리뷰(전문 매체의 평가) — 광고성이 아니면
  • 여러 개를 묶을 때는 Review 배열을 Product.review에 넣거나, AggregateRating으로 집계
상품 개별 리뷰
{
  "@type": "Review",
  "name": "5년 써본 솔직한 후기",
  "reviewRating": {
    "@type": "Rating",
    "ratingValue": "4.5",
    "bestRating": "5",
    "worstRating": "1"
  },
  "author": { "@type": "Person", "name": "김지유" },
  "datePublished": "2026-04-10",
  "reviewBody": "마감과 가죽 질감이 가격대 이상이지만 동전 지갑 부분은 좁다.",
  "itemReviewed": { "@type": "Product", "name": "예제 가죽 지갑" }
}

bestRating을 명시해야 별점 척도가 5점 만점인지 10점 만점인지 SERP에서 정확히 표시됨.

자주 보는 안티패턴

  • reviewRating 누락 — Review의 핵심이 별점인데 없으면 무효
  • 작위적 별점·자기리뷰 — Google이 무시 또는 패널티
  • reviewBody에 외부 사이트 리뷰 복사 — 저작권·중복 콘텐츠 위험
  • author 익명 (단순 문자열) — 신뢰도 약화
  • bestRating 누락 — 별점 척도가 5점인지 10점인지 모호
익명 + 척도 없음
{
  "@type": "Review",
  "reviewRating": { "ratingValue": "5" },
  "author": "고객"
}

author가 문자열 + bestRating 없음. Google이 자체 평점인지 외부 평점인지 척도 판단 불가. 무시될 가능성 큼.

필수 필드

  • reviewRatingRatingratingValue + bestRating 객체
  • authorPerson|Organization리뷰어. Person 권장
  • reviewRating.ratingValueNumber실제 별점 값 (예 4.5)
  • reviewRating.bestRatingNumber최고 점수 척도 (기본 5)
  • reviewRating.worstRatingNumber최저 점수 척도 (기본 1)
  • reviewBodyText리뷰 본문 텍스트
  • datePublishedDate리뷰 작성일
  • itemReviewedThing리뷰 대상 entity (Product 등)
  • nameText리뷰 제목
  • publisherOrganization리뷰가 게재된 매체

해설

별점이 검색 결과의 황금색 별로 노출되게 만드는 마크업. Review는 한 사람의 한 평가이고, 여러 Review의 집계가 AggregateRating. 둘은 별개 타입이지만 항상 짝으로 다뤄야 효과가 난다.

리치 결과 관점에서 Review의 효과는 항상 Product·LocalBusiness·Service·Event의 컨테이너 안에서 발휘된다. 상품 페이지에 Review 5개 + AggregateRating(평균 4.5/5)을 함께 마크업하면 — SERP에 별 4.5개 (5점 만점)가 제목 옆에 황금색으로 노출되고, 128명 평가 같은 텍스트가 따라붙는다. 같은 검색 결과에서 별이 있는 페이지와 없는 페이지의 CTR 차이는 분명하다.

AI 인용 관점에서 ChatGPT가 "~ 살 만한가?"·"~ 평가 어떄?"에 답할 때 — Review의 reviewBody짧게 인용한다. "4.5/5점, '마감이 가격대 이상이지만 동전 지갑이 좁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식. 마크업이 없으면 AI는 페이지 본문에서 리뷰처럼 보이는 텍스트를 추측하고, 정확도가 떨어진다.

가장 위험한 함정: 자기리뷰·가짜 평점. Google 가이드는 사이트 운영자가 자신의 상품을 자기 평가한 리뷰를 마크업하는 것을 명시적으로 금지한다. 직원 평가, 가족 평가, 봇 평가 모두 마찬가지. 적발되면 전체 사이트의 리뷰 리치 결과가 무효화되는 수동 패널티.

bestRating을 명시하지 않으면 척도 혼동이 생긴다. ratingValue 4.55점 만점의 4.5인지 10점 만점의 4.5인지 Google이 명확히 모르면 — 기본값 5점 만점으로 해석하지만, 사이트가 10점 척도라면 실제는 2.25/5점인 평가가 잘못 노출된다. 바드시 bestRating을 함께 명시.

또 다른 함정: 외부 사이트 리뷰 복사. 네이버·구글 리뷰의 텍스트를 자기 사이트에 복사해 Review 마크업을 다는 행위는 — 저작권 침해 + 중복 콘텐츠 + Google 정책 위반. 외부 리뷰는 그 사이트로 링크하거나, 사이트 자체 리뷰 수집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